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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 절친 유채영 위암말기 소식에 병실 지켜…“안타깝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3 10:06
2014년 7월 23일 10시 06분
입력
2014-07-23 09:58
2014년 7월 23일 0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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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현주가 투병 중인 가수 유채영의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채영의 절친으로 알려진 김현주는 가족 외에 병실을 지키는 유일한 지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현주와 유채영은 지난 2012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도 함께 출연해 남다른 우정을 과시한 바 있다.
김현주, 유채영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현주, 유채영 위암 말기, 진짜 친구네”, “김현주 위해서라도 유채영 위암 말기 극복하길”, “유채영 위암 말기, 김현주 안타깝겠네”, “유채영 위암 말기, 김현주도 얼마나 슬플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건강검진에서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아 수술을 받은 뒤 항암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l 택시 (유채영 위암 말기)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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