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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엄마’ 강성연 “바라왔던 선물, 태교에 전념할 생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2 16:27
2014년 7월 22일 16시 27분
입력
2014-07-22 16:25
2014년 7월 22일 16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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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성연이 ‘예비엄마’가 된 소감을 밝혔다.
강성연은 22일 소속사를 통해 “오랜 시간 기다리고 바라왔던 선물을 받아 진심으로 행복하고 감격스럽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관심과 축복 속에 태어날 아름다운 생명을 위해 태교에 전념할 생각이다”고 설명했다.
강성연은 지난 2012년 1월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현재 강성연은 임신 11주차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강성연은 지난 2012년부터 진행을 맡아온 EBS FM라디오(104.5MHz) ‘시(詩) 콘서트’를 통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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