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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영 위암 말기, 라디오 진행 모습 보니…투병 중 ‘밝은 미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2 14:53
2014년 7월 22일 14시 53분
입력
2014-07-22 14:48
2014년 7월 22일 14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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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공식블로그
가수 출신 방송인 유채영(41)이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아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유채영이 투병 중에도 밝은 모습으로 라디오를 진행하는 사진이 공개되며 팬들에게 안타까움을 전달했다.
유채영은 최근까지 MBC 라디오 표준FM ‘좋은 주말 김경식, 유채영입니다’를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채영은 투병 중에도 환한 모습으로 라디오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건강검진에서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 유채영은 위암 말기에 종양 일부를 제거하는 수술 후 항암 치료를 계속 받았지만 이미 암세포가 기타 장기로 전이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유채영의 남편 김주환 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채영이의 병세가 위중하다”며 “채영이를 아는 분들은 기사를 본 뒤 꼭 기도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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