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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 3회, 최지우-박하선-권상우 삼각관계… 시청률 “상승”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22 11:35
2014년 7월 22일 11시 35분
입력
2014-07-22 11:29
2014년 7월 22일 1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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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 시청률 사진= SBS 월화드라마 ‘유혹’ 화면 촬영
‘유혹’ 3회 시청률
SBS 월화드라마 ‘유혹’이 동시간대 시청률 2위를 기록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22일 발표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유혹’ 3회가 전국기준 시청률 9.0%를 기록했다. 이는 15일 방송된 2회보다 1.0%P 상승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아내 나홍주(박하선 분)와 동성그룹 대표 유세영(최지우 분) 사이에서 미묘하게 흔들리는 차석훈(권상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석훈은 아내 나홍주와 강민우(이정진 분)의 사이를 의심하며 갈등을 빚었다. 또 차석훈은 유세영과 홍콩에서 보낸 사흘을 떠올리며 혼란스러워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트라이앵글’은 전국기준 시청률 9.5%를 기록했고 KBS2 ‘트로트의 연인’은 전국기준 시청률 8.4%를 기록했다.
‘유혹’ 3회 시청률을 본 누리꾼들은 “‘유혹’ 3회 시청률, 점점 재밌더라” “‘유혹’ 3회 시청률, 뻔한 소재인 줄 알았는데” “‘유혹’ 3회 시청률, 최지우 예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월화드라마 ‘유혹’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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