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백진희―박서준, 열애설 부인…과거 이상형 발언 새삼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2 11:17
2014년 7월 22일 11시 17분
입력
2014-07-22 11:09
2014년 7월 22일 11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백진희 열애설 부인 박서준’
배우 박서준이 백진희와 열애설에 부인한 가운데 과거 이상형 발언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서준은 4월 한 케이블 방송에서 “따뜻한 느낌의 미녀보다 차가운 느낌의 도시 미녀가 이상형”이라며 “전형적인 현모양처에게는 매력을 덜 느낀다”고 밝혔다.
당시 방송에서 박서준은 이상형 월드컵을 통해 드라마에서 남매로 호흡을 맞춘 배우 김지수를 이상형으로 선택했다.
백진희는 지난 3월 방송에서 “눈은 그 사람의 기본적인 인성을 담고 있는 것 같다”며 “쌍꺼풀은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면서 제대를 앞둔 배우 이제훈에게 러브콜을 보낸 바 있다.
앞서 여성매거진 우먼센스는 8월호를 통해 드라마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박서준 백진희가 1년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우먼센스 측은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최근 대세로 주목받고 있는 박서준과 백진희가 그 주인공. 드라마 속 해피엔딩이 현실에서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백진희와 박서준의 소속사는 “두 사람은 연인이 아닌 절친한 오빠·동생 사이다”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백진희 열애설 부인 박서준’ 소식에 네티즌들은 “백진희 열애설 부인 박서준, 둘이 그냥 사귀지” , “백진희 열애설 부인 박서준, 실제 커플 같았는데” , “백진희 열애설 부인 박서준, 금뚝에서 정말 좋아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 불… “집 다 탔는데 나만 안 타”
3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4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5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6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7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8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9
“달 자원, 희토류와 헬륨-3 선점” 우주서도 불붙은 美中경쟁[글로벌 포커스]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10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 불… “집 다 탔는데 나만 안 타”
3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4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5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6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7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8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9
“달 자원, 희토류와 헬륨-3 선점” 우주서도 불붙은 美中경쟁[글로벌 포커스]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10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日모녀 참변 ‘소주 3병’ 만취 운전자…사고영상 틀자 ‘울먹’
[동아시론/류제명]CES 현장에서 본 ‘피지컬 AI 시대’ 선도의 길
구윤철, 원화 가치 과도한 하락에 “용인 않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