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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장효인, 종영소감…“소영이 사진 찍다 울었대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1 13:38
2014년 7월 21일 13시 38분
입력
2014-07-21 13:33
2014년 7월 21일 13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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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장효인 종영소감’
개그우먼 장효인이 KBS2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두근두근’ 종영 소감을 밝혔다.
지난 20일 장효인은 자신의 트위터에 “두근두근 사랑해주신 여러분 정말 정말 고맙고 덕분에 행복했습니다”라며 “소영이 사진 찍다 울었대요 얼레꼴레”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나란히 선 ‘두근두근’의 출연자 장효인과 박소영, 이문재가 브이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박소영은 울음을 참으려는 듯 울먹이는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장효인도 대본을 들어 보이며 울상을 지어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날 ‘두근두근’ 마지막 회에서는 이문재가 장효인에게 고백을 하고 사랑을 이루는 모습이 담겼다.
‘두근두근 장효인 종영소감’ 소식에 누리꾼들은 “두근두근 장효인 종영소감, 둘이 실제 연인 아니야?” , “두근두근 장효인 종영소감,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좋다” , “두근두근 장효인 종영소감, 볼 때 마다 설렜는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해 6월 16일 첫 방송을 시작한 ‘두근두근’은 이후 1년여 동안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왔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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