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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Touch my body' 공개, 중독성 있는 경쾌한 여름송 '대박예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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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1 15:13
2014년 7월 21일 15시 13분
입력
2014-07-21 13:11
2014년 7월 21일 13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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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Touch my body' 공개, 중독성 있는 경쾌한 여름송 '대박예감'
그룹 씨스타가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로 1년 2개월 만에 컴백했다.
씨스타는 21일 낮 12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 ’를 선보였다.
완전체로 컴백해 역대 최강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씨스타의 두 번쨰 미니앨범에는 최규성&라도, 이단옆차기, 김도훈 등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가 참여해 앨범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타이틀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는 트러블메이커, 픽션, 롤리폴리 등 히트곡을 양산한 라도와 최규성이 뭉친 ‘블랙아이드 필승’의 역작이다.
‘터치 마이 바디’는 쉬운 멜로디에 도입부부터 나오는 색소폰이 인상적인 힙합 댄스곡으로, ‘터치 마이 바디’가 반복되는 멜로디가 아찔하고 중독성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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