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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국주―홍진영, 머리채 낚아채며 난투극…“까불지 마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1 11:24
2014년 7월 21일 11시 24분
입력
2014-07-21 11:17
2014년 7월 21일 1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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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국주 홍진영’
‘런닝맨’에 출연한 가수 홍진영과 개그우먼 이국주가 난투극을 펼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은 ‘대학시절 잘 놀았을 법한, 쎈 언니’ 특집으로 꾸며져 백지영, 이국주, 강승현, 홍진영, 페이 등이 ‘응답하라 2014 하숙생’편에 출연했다.
이날 홍진영과 이국주는 팔씨름 대결을 펼치다 머리채를 잡고 싸우는 상황을 연출했다.
홍진영은 이국주 팀의 강승현과 팔씨름을 했고, 허망하게 패했다. 이때 이국주가 홍진영을 약올렸고, 홍진영은 분노해 이국주에게 달려들었다.
두 사람은 마치 실제 싸움인 양 서로 머리채를 잡고 난투극을 펼쳤다. 이후 이국주는 머리가 헝클어진 채 홍진영에게 “까불지 마라”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런닝맨 이국주 홍진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런닝맨 이국주 홍진영, 어제 진짜 웃기더라” , “런닝맨 이국주 홍진영, 요즘 이국주가 최고인 듯” , “런닝맨 이국주 홍진영, 이국주 보면 볼수록 매력 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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