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개콘’ 억수르, ‘만수르’서 코너명 변경… 석유공사가 요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1 11:17
2014년 7월 21일 11시 17분
입력
2014-07-21 11:14
2014년 7월 21일 11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만수르’가 ‘억수르’로 이름을 변경했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는 ‘만수르’가 ‘억수르’라고 코너 이름을 변경해 전파를 탔다.
이는 실제 인물인 ‘만수르’의 반발을 고려, 한국석유공사 측에서 KBS에 정식으로 코너명 변경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제석유투자회사(IPIC)의 사장이자 아랍에미리트 부총리인 ‘만수르’의 이름을 개그 프로에 사용한 것이 자칫 외교적 결례가 될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억수르’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억수르에서 만수르? 대박이네”, “석유공사 웃기다”, “그래도 억수르라는 코너명이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2
“두쫀쿠 만드는 노고 모르면 안 팔아”…1인 1개 카페 논란
3
‘쿵푸허슬’ 등 출연 홍콩 액션스타 량샤오롱 별세
4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5
입사 직후부터 7년간 2억여원 빼돌린 女경리, 징역 8개월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8
여친 손잡고 다른 손은 몰카 촬영…30대男 현장서 덜미
9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10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2
“두쫀쿠 만드는 노고 모르면 안 팔아”…1인 1개 카페 논란
3
‘쿵푸허슬’ 등 출연 홍콩 액션스타 량샤오롱 별세
4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5
입사 직후부터 7년간 2억여원 빼돌린 女경리, 징역 8개월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8
여친 손잡고 다른 손은 몰카 촬영…30대男 현장서 덜미
9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10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스페인서 열차 두대 충돌…최소 21명 숨지고 100여명 부상
올해부터 고지혈증 검진 후 ‘첫 진료비’ 면제…당뇨검사도 지원
“만드는 사람 노고 이해 못 하면 안 팔아”…‘두쫀쿠’ 판매 거부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