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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광수, 이상형 월드컵서 강승현 선택…퇴짜 맞은 홍진영 발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1 13:33
2014년 7월 21일 13시 33분
입력
2014-07-21 11:07
2014년 7월 21일 11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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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방송 캡처
'런닝맨’의 이광수가 ‘이상형월드컵’을 벌였다.
지난 20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의 ‘공포의 여대생’ 편으로 꾸며져 백지영, 이국주, 홍진영, 페이, 강승현 등 기센 언니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런닝맨 MC 유재석은 여성 출연진 6인을 두고 벌이는 이광수의 ‘이상형월드컵’을 제안했다.
예선 대진표는 송지효-백지영, 페이-강승현, 이국주-홍진영.
먼저 송지효와 백지영과의 대결에서 이광수는 백지영의 손을 들어줬다. 다음은 페이와 강승현. 이광수는 빨리 마음을 결정할 수 없다는 듯 잠시 항의하다가 “승현이!”이라고 외쳤다.
다음은 이국주와 홍진영의 빅매치. 이전의 눈빛 맞추기 게임에서 홍진영을 퇴짜 놓았던 이광수는 또 다시 홍진영을 외면해 이국주를 선택했다.
이에 홍진영은 “너 이리 좀 와 봐”라더니 유재석에게 “오빠, 어떻게 좀 해줘요”라며 약이 바싹 오른 모습을 보여줬다.
이국주는 “너 질리는 스타일이야”라며 이광수가 홍진영에게 했던 말을 똑같이 반복해 폭소케 했다. 홍진영이 이광수에게 “서운하다, 너”라고 하자 주변인들은 “진영이 집착한다”라고 말해 홍진영의 화를 돋우었다.
이상형 월드컵은 계속됐고 결국 이광수는 백지영을 누르고 올라온 강승현을 최종선택했다.
이 에 유재석은 “너 이 자식아. 국주를 이 자식아. 이용한 거야”라며 이광수의 멱살을 잡았고, 이국주는 실연녀 연기에 몰입했다. 강승현과 이광수를 같이 앉히라는 홍진영에게 출연진들은 “광수가 뭐라든 신경쓰지 말라”고 말해 또 한 번 홍진영을 발끈하게 만들었다.
이광수는 “왜 날 갖고 싸우는 거야!”라며 킹카남 놀이에 흠뻑 빠져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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