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두근두근’ 마지막회, 이문재-장효인 달달한 고백 “부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1 10:31
2014년 7월 21일 10시 31분
입력
2014-07-21 10:27
2014년 7월 21일 10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두근두근’ 마지막 회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두근두근’ 화면 촬영
‘두근두근’ 마지막 회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두근두근’이 종영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 20일 방송에서는 코너 ‘두근두근’의 마지막 회가 방영됐다. 앞서 이문재와 장효인은 친구 이상의 미묘한 감정을 표현하며 설렘을 자아냈다.
이날 이문재는 할 말 있다며 장효인을 집 앞으로 불러냈다. 장효인은 “이상해. 옷도 쫙 빼입고 지난주부터 분위기 잡고. 너 나한테 고백이라도 하려고 그러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문재는 “나 너랑 친구 못하겠다. 나 너 좋아해. 내가 너를 좋아한다”며 고백했다. 이에 장효인은 “못 들은 걸로 할게”라고 단호하게 거절했다.
장효인은 집으로 들어갔다가, 원피스 차림으로 재등장했다. 장효인은 “다시 이야기해. 트레이닝복 입고 있는데 고백하는 게 어디있냐”고 타박했다.
이문재는 “너 좋아해. 많이”라고 다시 고백했고 장효인은 이문재의 손을 잡으며 고백에 응했다. 두 사람의 행복한 결말에 관객들은 큰 박수를 보냈다.
‘두근두근’ 마지막 회를 본 누리꾼들은 “‘두근두근’ 마지막 회, 원하던 결말” “‘두근두근’ 마지막 회, 아쉬워” “‘두근두근’ 마지막 회, 더 보고 싶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두근두근’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한덕수 23년’ 이진관 판사…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도
7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8
‘학생이 두쫀쿠를♡’ SNS 올린 교사, 그걸 신고한 누리꾼
9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10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한덕수 23년’ 이진관 판사…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도
7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8
‘학생이 두쫀쿠를♡’ SNS 올린 교사, 그걸 신고한 누리꾼
9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10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남에 ‘50만원 김밥’ 등장한 이유…“환불 반복에 울화통” [e글e글]
“댓가·대가, 횟수·회수, 회집·횟집 헷갈려”…‘사이시옷’ 38년 만에 손질한다
“애들은 실수한다”…베컴, ‘절연 선언’ 장남 폭로 진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