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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모 아내 구민지 “결혼 전제로 만나던 사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8 15:43
2014년 7월 18일 15시 43분
입력
2014-07-18 15:36
2014년 7월 18일 15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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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성모 “구민지, 결혼 조건이 빚 청산? 아니다” 해명
가수 조성모가 아내 구민지와 관련된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7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 출연한 조성모는 아내 구민지와의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방송에서 MC 송은이가 “결혼 후 어떤 조건 때문에 하는 결혼이다, 여자가 조성모 빚을 다 갚아주기로 했다 등의 루머가 있었다고”고 물었다.
그러자 조성모는 “그래줬으면 좋겠다”며 “당시 실제로 빚도 없었고 그런 건 결혼의 조건이 될 수 없다. 결혼을 전제로 만나던 사이였고 발표를 급작스럽게 한 것뿐이다”고 해명했다.
이어 조성모는 “아내에게 ‘결혼하자’고 했더니 ‘응, 알았어’라고 하더라”며 “결혼하려고 식장을 잡으려 전화했더니 자리가 없어하려면 한 달 안에 해야 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바로 날을 잡았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조성모 아내 구민지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성모 아내 구민지, 쿨하게 프러포즈하신듯” “조성모 아내 구민지, 결혼 전제로 만났었구나” “조성모 아내 구민지, 말도 안되는 루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MBC ‘별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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