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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달링’ 뮤비서 비키니 입고 화끈한 노출…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7 15:36
2014년 7월 17일 15시 36분
입력
2014-07-17 15:33
2014년 7월 17일 15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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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걸스데이/SBS
‘걸스데이’
걸그룹 걸스데이가 신곡 ‘달링’ 뮤직비디오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것을 언급했다.
17일 걸스데이는 SBS 파워FM ‘두 시 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DJ 컬투는 “‘달링’이 나오자마자 음원 1위”라며 축하했다. 이에 걸스데이는 ‘달링’에 대해 “이전까지는 섹시한 콘셉트였다면 이번에는 발랄하고 귀여운 노래”라고 소개했다.
그러자 컬투는 “이번에도 섹시함이 있다. 귀여움과 섹시함이 공존한다”며 뮤비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것을 언급했다. 걸스데이는 “여름이다 보니 시원하게 휴가를 떠나자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앞서 걸스데이는 14일 ‘달링’이 포함된 여름 스페셜 앨범 ‘썸머 파티’를 발매했다. 걸스데이의 ‘달링’은 프로듀서팀 이단옆차기의 곡으로 경쾌한 리듬에 여름날 갑자기 찾아온 사랑에 대한 귀여운 상상을 표현했다.
사진제공=걸스데이/S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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