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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드레스 차려입은 여배우 제 발에 걸려… 가슴·치마 속 노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6 11:55
2014년 7월 16일 11시 55분
입력
2014-07-16 11:49
2014년 7월 16일 11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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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린지 로한 인스타그램 | 해당 영상 보기 ▶ http://reuters.donga.com/View?no=25073
드레스 차림의 20대 유명 여배우가 실수로 넘어져 본의 아니게 속살을 노출하고 말았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5일(이하 현지시간) 할리우드 여배우 린지 로한(Lindsay Lohan·28)이 이탈리아 이스키아 영화제에 참석했다 카펫 위에 넘어져 가슴과 치마 속이 동시에 노출됐다고 보도했다.
린지 로한은 14일 밤 1920년대 스타일의 은색 술이 달린 드레스에 블링블링한 메탈 스틸레토 힐을 신고 이스키아 영화제에 참석했다가 자신의 발에 걸려 넘어지는 굴욕을 겪었다.
로한은 옆에 있던 보안 요원의 도움으로 곧바로 일어나 자리를 빠져나갔지만, 로한의 가슴과 치마 속 노출 장면은 이미 카메라에 포착된 상태였다.
한편 린지 로한은 현재 영국 런던에 머물고 있으며, 오는 9월 24일부터 극작가 데이미드 마메트가 쓴 연극 ‘스피드 더 플로(Speed-the-Plow)’에 주인공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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