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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 아나운서 깜짝 출연, ‘1박2일’ 총각 멤버 ‘환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4 09:42
2014년 7월 14일 09시 42분
입력
2014-07-14 09:36
2014년 7월 14일 09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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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 KBS 아나운서가 지난 13일 방송된 KBS2 ‘1박2일’에 깜짝 출연해 총각멤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1박2일’에서는 ‘선생님 올스타 여름방학 특집’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정다은 아나운서는 장학퀴즈 코너 진행자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정 아나운서는 깔끔한 진행솜씨와 아름다운 외모로 출연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차태현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아나운서다”라고 환영했고 데프콘은 “결혼은 했냐”고 물으며 적극적인 호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후 정다은 아나운서가 미혼임을 밝히자 총각 멤버들이 열렬한 환호를 보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다은 아나운서 출연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다은 아나운서, 아름답구나”, “정다은 아나운서, 매력 넘치네”, “정다은 아나운서, 평소에도 인기 많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지난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정 아나운서는 ‘도전 골든벨’, ‘KBS뉴스광장’, ‘굿모닝 대한민국’ 등을 진행했다.
사진 l 1박2일 (정다은 아나운서)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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