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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연 ‘바람이려오’ 무대에 이현우 “노래하기 위해 태어났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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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4 08:49
2014년 7월 14일 08시 49분
입력
2014-07-14 08:36
2014년 7월 14일 08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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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연 ‘바람이려오’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의 노래하다’ 화면 촬영
손승연 ‘바람이려오’
가수 손승연이 ‘바람이려오’로 우승을 차지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의 노래하다’ 12일 방송에서는 ‘여름특집 2탄’으로 가수 이현우와 서문탁, 손승연, 앤씨아, 오렌지캬라멜, 홍경민 등이 출연했다.
이날 손승연은 이용의 ‘바람이려오’를 선곡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특히 손승연은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긴장한 기색 없이 기량을 발휘했다.
이현우는 손승연의 무대에 “노래를 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같다”고 극찬했고 정재형 역시 “불후의 슈퍼루키가 나왔다”고 감탄했다.
우승을 차지한 손승연은 “정말 믿기지 않는다. (우승 트로피를) 고이 모셔놓고 매일 닦겠다. 앞으로 ‘불후의 명곡’ 아이콘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손승연 ‘바람이려오’ 무대를 본 누리꾼들은 “손승연 ‘바람이려오’, 소름끼치더라” “손승연 ‘바람이려오’, 대단하다” “손승연 ‘바람이려오’,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의 노래하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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