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구지성 “남친이 열애 인정하니까 좋아해” 애정 과시
동아일보
입력
2014-07-11 21:16
2014년 7월 11일 21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구지성 열애'
레이싱모델 출신 배우 구지성이 열애 인정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구지성은 11일 OBS '독특한 연예뉴스'와 인터뷰에서 열애 인정 후 심경을 솔직하게 밝혔다. 구지성은 건설회사에 다니는 회사원과 10년 정도 알고 지내다가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해 5~6개월 정도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구지성은 열애 상대가 도그 브리더(애견 전문 직종)라고 알려진데 대해 직업이 아닌 취미생활이라고 바로잡았다.
구지성은 열애설 보도에 대해 "녹화 중 열애설이 났는데 남자친구에게 메신저가 와 있었다. '거짓말 하고 싶으면 거짓말 해도 된다. 나는 상관 없다'고 써 있었다"며 "하지만 원래 거짓말을 못하는 성격이라서 인정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구지성은 "남자친구가 막상 인정하니까 좋아하는 것 같다. 앞으로도 싸우지 말고 오랜 친구처럼 잘 지내고 싶다"고 전했다.
사진제공=구지성 열애/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비계 삼겹살’ 논란 막는다…지방 함량 따라 명칭 세분화
‘돌림판 벌칙’으로 미성년 성착취…후원금 쏜 시청자 161명 송치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 비행시험 42개월 만에 완료…올 상반기 개발 종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