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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래퍼’ 육지담 2차 오디션 통과, 스윙스 “허인창보다 잘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1 17:48
2014년 7월 11일 17시 48분
입력
2014-07-11 17:37
2014년 7월 11일 17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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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방송된 엠넷 ‘쇼미더머니3’에서 여고생 래퍼 육지담이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육지담은 완벽한 랩을 선보이며 2차 오디션에서 ‘올패스’로 통과했다. 특히심사위원인 래퍼 스윙스는 “약간 걱정했지만 실망시키지 않았다. 고맙다. 허인창 형보다 훨씬 잘한다”고 칭찬했다.
오디션에 앞서 육지담은 “허인창 선생님의 제자인 18살 육지담입니다”라고 자기소개를 해 심사위원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허인창은 ‘쇼미더머니2’에 출연했던 한국 힙합 1세대 래퍼로 당시 1:1 배틀에서 래퍼 지조에게 밀려 탈락의 고배를 마신 바 있다.
여고생 래퍼 육지담 랩을 들은 누리꾼들은 “여고생 래퍼 육지담, 멋지다”, “여고생 래퍼 육지담, 허인창과 스승과 제자 사이였구나”, “여고생 래퍼 육지담, 스윙스가 칭찬할 정도?”, “여고생 래퍼 육지담 잘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육지담 페이스북 (쇼미더머니3 여고생 래퍼 육지담)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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