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투3’ 최승경-박수홍, 주먹다짐했던 일화 “코너 때문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11 11:33
2014년 7월 11일 11시 33분
입력
2014-07-11 11:07
2014년 7월 11일 11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승경 박수홍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촬영
최승경 박수홍
개그맨 최승경과 박수홍이 주먹다짐했던 일화가 공개됐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10일 방송에서는 ‘KBS 7기 개그맨’ 특집으로 개그맨 박수홍과 남희석, 최승경, 김수용이 출연했다.
이날 남희석은 “하루는 최승경이 ‘나 박수홍 깔거야’라고 하더라. 박수홍이 형이다. 착한 사람한테 왜 그러나 싶었다”고 입을 열었다.
남희석은 “스튜디오 인근에 계단이 있는데 그곳으로 박수홍을 데려갔다. 최승경이 한 방에 끝낼 줄 알았는데 의외로 박수홍이 날더라”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를 듣던 박수홍은 “난 이유도 모르고 맞았다. 주먹이 튕겨 나오는 사람 처음 봤다”고 말했다.
최승경은 “당시 박수홍이 내게 말을 안 놨다. 그래서 내가 ‘수홍 씨’라고 하니 박수홍이 ‘수홍 씨?’라고 하면서 묘한 표정을 지었다. 그때 박수홍의 여러 면을 봤다”고 밝혔다.
이어 최승경은 “한 PD가 나한테 ‘너 왜 코너 안 한다고 했어? 네가 안한다고 해서 김수용이 했어’라고 하는 거다. 나는 그런 말을 할 적이 없다. 이 상황이 반복됐다”고 설명했다.
박수홍은 “코너 빠졌다고 날 깐 건가?”라며 “내가 PD의 신뢰를 받고 있는 건 맞다. 코너 연습을 하는데 최승경은 다른 코너를 준비 중이었다. 그래서 김수용을 제안한거다”고 말했다.
최승경 박수홍 싸움 일화를 본 누리꾼들은 “최승경 박수홍, 이런 일이 있었구나” “최승경 박수홍, 말로 풀지” “최승경 박수홍, 지금은 친해보여서 다행”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2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3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4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5
감기·독감·코로나를 한 번에? 코에 뿌리는 ‘만능 백신’ 개발
6
트럼프 “관세정책 계속 유지…더 강력한 해결책 이어질 것”
7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8
폭설에 마비된 뉴욕 “시급 4만원 줄게 제설작업 참여를”
9
반려견이 상처 핥았을 뿐인데…패혈증으로 사지 절단
10
日 울린 ‘아기 원숭이’ 전 세계 응원 속…인형 품절·리셀까지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2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3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4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5
감기·독감·코로나를 한 번에? 코에 뿌리는 ‘만능 백신’ 개발
6
트럼프 “관세정책 계속 유지…더 강력한 해결책 이어질 것”
7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8
폭설에 마비된 뉴욕 “시급 4만원 줄게 제설작업 참여를”
9
반려견이 상처 핥았을 뿐인데…패혈증으로 사지 절단
10
日 울린 ‘아기 원숭이’ 전 세계 응원 속…인형 품절·리셀까지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흑인은 유인원이 아니다”…트럼프 면전에 팻말 들고 항의한 美민주 의원
60m 이삿짐 사다리차 어린이 놀이터로 쾅…“큰일날 뻔”
서울 매물 22% 늘며 집값 오름세 둔화…‘부동산과 전쟁’ 약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