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과 정열키스… “D라인 숨길 수 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8 18:01
2014년 7월 8일 18시 01분
입력
2014-07-08 17:57
2014년 7월 8일 17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TOPIC / SplashNews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39)의 해변 데이트가 새삼 화제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보라보라섬에서 촬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토니 가른의 데이트 사진을 제공해 보도에 사용했다. 사진은 지난 4월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그의 연인 토니 가른은 물장난을 치며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주위의 시선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뜨겁게 키스세례를 퍼부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연인’ 토니 가른은 지난 2008년 15세 때 캘빈 클라인의 모델로 데뷔한 연예인으로 알려졌다. 현재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 등 활동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
한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톱모델 지젤 번천, 바 라파엘리, 에린 헤더튼과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 등 수많은 모델, 배우와 염문설을 뿌리며 다양한 연예인과 연애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3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6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7
[오늘의 운세/6월 25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8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3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6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7
[오늘의 운세/6월 25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8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네타냐후 “작년 이란 공격 트럼프 허락 안받아…통보했을 뿐”
‘투표용지 부족사태’ 노태악 전 대법관 재산 22억7000만원 신고
한성숙 “아버지 말씀은 좀…” 野 “父 얘기 먼저 꺼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