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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동거 시작… 예상못한 스킨십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8 11:36
2014년 7월 8일 11시 36분
입력
2014-07-08 11:25
2014년 7월 8일 1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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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트로트의 연인’에서 정은지와 지현우의 동거가 시작됐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에서는 지현우와 정은지가 본격적으로 동거를 하는 모습이 소개됐다.
이날 ‘트로트의 연인’에서 정은지는 지현우가 자신 때문에 룸에서 연주하게 된 것을 알고는 지현우와의 동거를 결심했다.
두 사람은 서로 티격태격하면서 가까워지더니 급기야 예기치 않은 스킨십을 하기도 했다. 춘희가 의자에 올라가 전구를 달던 중 넘어져 준현 위로 떨어진 것.
정은지는 민망함에 “다음부턴 네가 달아”라는 말을 남기고 자리를 떠났고 지현우 역시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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