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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 군복무 마치고 만기 전역…“연인 윤승아 불참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8 11:05
2014년 7월 8일 11시 05분
입력
2014-07-08 10:59
2014년 7월 8일 10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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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 윤승아’
배우 김무열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만기전역했다.
김무열은 8일 오전 강원도 인제군 12사단 을지부대에서 21개월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김무열은 “개인적으로 많은 일을 겪으면서 더 강해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군 생활동안 가치관을 재고하고 확립하는데 많은 도움과 큰 힘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전역 현장에는 김무열의 공식 연인인 배우 윤승아가 불참해 관심이 집중됐다.
이에 윤승아의 소속사는 “김무열과 윤승아의 애정전선에는 문제가 없으나 윤승아의 스케줄상 불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무열은 2012년 10월 9일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에 입소해 군(육군) 복무를 시작했다. 국방홍보지원대에 소속되어 있던 김무열은 지난해 8월 연예병사가 폐지되며 12사단 을지부대로 재배치됐다.
김무열은 군 복무 중 무릎 부상으로 수술을 받는 등 건강상의 문제로 당시 의가사 제대 대상자 판정을 받았지만 본인의 뜻에 따라 만기 제대했다.
‘김무열 윤승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무열 윤승아, 아직 잘 사귀는 중인가?” , “김무열 윤승아, 김무열 좋아했는데” , “김무열 윤승아, 연기 활동 기대할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무열은 제대 후 재활 치료를 병행하며 차기작을 검토할 계획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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