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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딸 황현진, 예명 ‘이겨’로 걸그룹 데뷔 “외모+실력 탄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07 16:08
2014년 7월 7일 16시 08분
입력
2014-07-07 15:41
2014년 7월 7일 15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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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딸 사진= 키로이컴퍼니
황선홍 딸
축구 국가대표 출신 황선홍 감독의 딸 황현진이 걸그룹으로 데뷔한다.
황현진의 소속사 키로이컴퍼니는 7일 “황현진이 ‘이겨’라는 예명으로 신인 걸그룹 예아(Ye.A) 멤버로 데뷔한다”며 자켓 사진을 공개했다.
신인 걸그룹 예아는 8인 8색 다양한 매력을 가진 8인조 걸그룹으로, 조성모의 ‘불멸의 사랑’, 아이비의 ‘바본가 봐’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프로듀서 양정승이 만든 그룹이다.
소속사 키로이컴퍼니는 “황선홍 감독의 이름으로 유명세를 치른 이겨는 외모는 물론 실력까지 두루 갖춘 뛰어난 멤버이다”며 “이겨와 신인 걸그룹 예아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신인 걸그룹 예아(Ye.A)는 18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앨범을 발표한다.
황선홍 딸 데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황선홍 딸, 예쁘네” “황선홍 딸, 걸 그룹이라고?” “황선홍 딸,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키로이컴퍼니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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