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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설현, 이렇게 예뻤나?… 과거 사진에 인터넷 ‘술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4 11:36
2014년 7월 4일 11시 36분
입력
2014-07-04 11:14
2014년 7월 4일 11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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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설현의 복근이 새삼 인기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10년 스마트 교복 모델 대회에서 우월한 몸매를 과시한 설현의 사진을 공개했다.
설현은 당시 중학교 3학년 학생으로, 16살이었다. 하지만 그는 무대 위에서 남다른 카리스마와 탄력있는 피부, 균형 잡힌 몸매를 자랑했다.
설현의 중학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효리도 울고갈 11자 복근!”, “설현, 당시 중학생 맞아?”, “이게 중학생 몸매? 믿을 수 없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현이 속한 AOA는 신곡 ‘단발머리’로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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