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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서 지퍼 스커트 입은 효민의 ‘나이스바디’ 무대, 지퍼가…“헉”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04 11:06
2014년 7월 4일 11시 06분
입력
2014-07-04 11:05
2014년 7월 4일 11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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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나이스바디'. 사진=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효민 나이스바디' '엠카운트다운'
솔로로 출격한 티아라 효민이 '엠카운트다운'에서 '나이스바디'를 선보였다.
효민은 3일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에서 타이틀곡 '나이스바디'와 함께 '척했어' 무대를 선보였다.
먼저 효민은 블랙 시스루 의상을 입고 '척했어' 무대를 선보였다. 크롭톱 상의와 망사 지퍼 스커트로 아찔한 몸매를 드러낸 효민은 절제된 섹시미를 발산하며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이어진 '나이스바디' 무대에서는 늘씬한 몸매를 한껏 강조한 탱크톱과 핫팬츠 차림으로 등장했다. 효민은 줄자, 스텝바 등을 활용하며 파격적인 안무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신곡을 위해 4kg를 감량했다는 효민은 곡명처럼 환상적인 '나이스바디'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태양, 비스트, 거미, AOA, 갓세븐, 단발머리, 보이프렌드, 루커스, 빅플로, 제이민, 타히티, 언터쳐블, 마마무가 출연해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
효민 '나이스바디'. 사진=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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