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멍서 지퍼 스커트 입은 효민의 ‘나이스바디’ 무대, 지퍼가…“헉”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04 11:06
2014년 7월 4일 11시 06분
입력
2014-07-04 11:05
2014년 7월 4일 11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효민 '나이스바디'. 사진=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효민 나이스바디' '엠카운트다운'
솔로로 출격한 티아라 효민이 '엠카운트다운'에서 '나이스바디'를 선보였다.
효민은 3일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에서 타이틀곡 '나이스바디'와 함께 '척했어' 무대를 선보였다.
먼저 효민은 블랙 시스루 의상을 입고 '척했어' 무대를 선보였다. 크롭톱 상의와 망사 지퍼 스커트로 아찔한 몸매를 드러낸 효민은 절제된 섹시미를 발산하며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이어진 '나이스바디' 무대에서는 늘씬한 몸매를 한껏 강조한 탱크톱과 핫팬츠 차림으로 등장했다. 효민은 줄자, 스텝바 등을 활용하며 파격적인 안무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신곡을 위해 4kg를 감량했다는 효민은 곡명처럼 환상적인 '나이스바디'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태양, 비스트, 거미, AOA, 갓세븐, 단발머리, 보이프렌드, 루커스, 빅플로, 제이민, 타히티, 언터쳐블, 마마무가 출연해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
효민 '나이스바디'. 사진=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4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6
이해찬 前총리 한때 심정지…베트남 출장중 심장수술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10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4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6
이해찬 前총리 한때 심정지…베트남 출장중 심장수술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10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반정부 시위대 향해 발포하라” 명령 거부한 이란 병사 사형 선고
‘트럼프 안보통’ 콜비 美 국방차관 25~27일 방한
한진그룹 5개 항공사, 26일부터 기내서 보조배터리 사용금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