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바스코, ‘쇼미더머니3’ 등장 “심사위원 보다 더 실력자 아닌가?”
동아닷컴
입력
2014-07-04 10:10
2014년 7월 4일 10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쇼미더머니3
래퍼 바스코가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3’에 등장해 프로의 랩 실력을 뽑냈다. 네티즌들은 ‘10년차 래퍼가 왜 나왔다며’ 궁금증을 표했다.
지난 3일 오후 ‘쇼미니더머니3’에는 1차 예선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언더그라운드에서 실력자로 손꼽히는 바스코가 깜짝 출연해 랩 무대를 펼쳤다. 누가 봐도 빼어났던 랩 실력을 뽐냈다.
이에 프로그램 고정 출연진들은 바스코의 공연을 보고 당황했다.
‘쇼미니더머니3’ 심사위원인 양동근은 “바스코가 지원자로 나오는 건 모순”이라면서 “굉장히 부담스럽다”고 밝혔다. 타블로 역시 “굳이 들어야하나”라고 전했다.
래퍼 산이 또한 “원톱이 한 명 있는데 바로 바스코”라고 말했고, 래퍼 마스터우는 “‘쇼미더머니’가 담을 수 있는 그릇을 크게 벗어났다”고 입장을 전달했다.
‘쇼미니더머니3’ 1차 예선을 무난히 통과한 바스코는 “너무 많이 쉬어서 입지가 좁아진 느낌이 들었다”면서 출전 이유에 대해 발표했다.
바스코는 2004년 1집을 낸 뒤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을 시작한 가수다. 지난해 ‘리드머어워즈’에서 올해의 랩 및 힙합 아티스트 상을 수상하기도 한 독보적인 실력을 갖고 있다는 평이다. DJ DOC의 이하늘이 세운 힙합 크루 ‘부다 사운드’에 소속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4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5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6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10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4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5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6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10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날 잡아봐요, 베이비”…FBI 요원에 취중 문자 보낸 여성 구속
[단독]중학생에 털린 ‘따릉이’, 정보유출 알고도 초기대응 부실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