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남보라 가족사진 공개, 15명 대가족 사이에서 ‘돋보이는’ 미모
동아일보
입력
2014-06-30 15:56
2014년 6월 30일 15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 남보라 SNS
남보라 가족사진
배우 남보라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 식사. 우리 가족만 모여도 15명의 대모임! 군대 가는 동생을 위해 마련한 자리. 다 같이 모이는 것도 쉽지 않은데 오늘은 운이 좋게 다들 시간이 맞았다"라는 글과 함께 가족들이 모인 사진을 공개했다.
8남 5녀 중 둘째인 남보라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남보라의 부모님을 비롯해 할머니, 그리고 열세 명의 남매들이 식당에 모여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남보라는 "지금은 동생 군대가는게 실감나지 않지만 입대하는 모습 보고 집에 없는 것 보면 그 때서야 실감이 날 것 같다"며 "훈련소 들어갈 때 같이 가주고 싶었지만 스케줄 때문에 못간다"고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남보라는 KBS1 '인간극장'에서 13남매의 가족이 방송된 후 대중에게 알려져 연예계에 데뷔했다. 남보라는 현재 SBS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에서 미혼모 김샛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남보라 가족사진. 사진 = 남보라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조국 때문에 울산까지 판 꼬였다”…민주당 고민은? [법정모독 UP & DOWN]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7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8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9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10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5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조국 때문에 울산까지 판 꼬였다”…민주당 고민은? [법정모독 UP & DOWN]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7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8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9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10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5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신광영]증인 선서 거부
공시가 상승에 올해 주택 보유세 1.1조 더 걷힐 듯
공공부문 ‘다단계 재하청’ 막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