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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주지훈, 파비앙·샘 오취리에게 ‘꺼져’…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30 11:08
2014년 6월 30일 11시 08분
입력
2014-06-30 10:52
2014년 6월 30일 10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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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해당 방송 갈무리
'런닝맨 주지훈'
배우 주지훈이 ‘런닝맨’에 출연해 불어로 욕설을 해 화제다.
주지훈은 지난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히 좋다-런닝맨’에 배우 지성, 백성현, 에이핑크 손나은 윤보미, 당구선수 차유람, 개그맨 허경환, 방송인 파비앙, 샘 오취리와 출연했다.
이날 파비앙과 샘 오취리는 다른 멤버들이 알아들을 수 없게 영어와 불어를 섞어가며 작전회의를 했다. 이에 주지훈도 불어로 한 마디를 했다.
파비앙은 주지훈의 불어를 듣고 놀라 “나한테 지금 뭐라고 했는 줄 아나? ‘꺼져’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주지훈이 아는 불어 단어는 ‘꺼져’뿐이었던 것. 당황한 샘 오취리와 파비앙은 이후 불어로 주지훈을 공격했다.
‘런닝맨 주지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재밌네”, “꺼지라니”, “파비앙 잘생겼네”, “완전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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