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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소유, 갑자기 상의 ‘훌렁’…男멤버들 반응 ‘후끈’
동아일보
입력
2014-06-28 13:39
2014년 6월 28일 13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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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소유.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나혼자산다' 소유
'나혼자산다'에서 걸그룹 씨스타 멤버 소유의 수상스키 실력이 공개된 가운데, 과거 방송 출연분도 새삼 화제다.
지난달 방송된 '나혼자산다'에 깜짝 출연한 소유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남성 출연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시 방송에서 소유는 헬스장을 찾아 트레이너와 함께 다양한 운동을 선보였다.
운동에 전념하던 소유는 갑자기 "덥다"면서 트레이닝복 상의를 벗었고, 이를 화면으로 보던 '나혼자산다' 멤버들은 입을 벌리며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유는 27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도 깜짝 출연하며 의리를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육중완 등 무지개 회원들은 "남자만 있으니 칙칙하다"며 소유에게 전화를 했다.
흔쾌히 초대해 응해 정모 장소로 온 소유는 "수상 스키를 배우고 있다"며 수상 스키 타기에 도전했다.
소유는 능숙하게 수상스키를 타며 탄력 넘치는 몸매까지 뽐내 남자 회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나혼자산다' 소유.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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