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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곽동연, 이상형 질문에 “김유정보단 김소현 좋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6 10:22
2014년 6월 26일 10시 22분
입력
2014-06-26 10:04
2014년 6월 26일 10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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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스타’ 곽동연 “김유정보단 김소현 좋다”
배우 곽동연이 김소현을 이상형으로 지목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곽동연은 김소현에 대한 사심을 고백했다.
MC들은 김유정에게 곽동연 김동현 노태엽 중 이상형이 있는지를 물었다. 김유정은 곽동연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김동현은 그냥 오빠. 노태엽은 그닥”이라고 답했다.
이에 MC 규현은 “사전 인터뷰에서 곽동연에게 이상형을 물었는데 ‘김유정보다 여자로는 김소현이 더 좋다’고 했다”며 곽동연의 이상형을 폭로했다.
김유정은 “남자들은 김소현을 더 좋아한다. 소현이는 약간 청순한 스타일인데 난 ‘막이래쇼’에서도 그렇고 세게 나와서다”고 털어놨다.
곽동연은 “김소현을 택한 이유가 있다. 김유정을 얘기하고 싶었는데 그럼 더 화제가 돼서 추가적인 질문이 쏟아질 것 같았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곽동연 김소현 이상형 김유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곽동연 김소현 이상형 김유정, 전 둘 다 좋네요” “곽동연 김소현 이상형 김유정, 질문하고는…” “곽동연 김소현 이상형 김유정, 저런 거 물어봐서 뭐하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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