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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 15회, 이범수-김재중 상봉… 동시간대 시청률 2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25 08:29
2014년 6월 25일 08시 29분
입력
2014-06-25 08:05
2014년 6월 25일 08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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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 15회 시청률 사진=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 화면 촬영
‘트라이앵글’ 15회 시청률
MBC ‘트라이앵글’이 동시간대 시청률 2위를 기록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25일 발표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 16회가 전국기준 시청률 8.6%를 기록했다. 이는 23일 방송된 15회보다 1.1%P 상승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혼수상태였던 장동수(이범수 분)이 깨어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동수는 허영달(김재중 분)이 자신이 그토록 찾던 친동생임을 알게 됐다. 장동수와 허영달은 서로를 끌어안으며 눈물을 흘렸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트로트의 연인’은 전국기준 시청률 5.4%를 기록했고 SBS ‘닥터 이방인’은 전국기준 시청률 11.8%를 기록했다.
‘트라이앵글’ 15회 시청률을 본 누리꾼들은 “‘트라이앵글’ 15회 시청률, 상승했구나” “‘트라이앵글’ 15회 시청률, 이제 끝나가는 군” “‘트라이앵글’ 15회 시청률, 친동생이 밝혀졌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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