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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남’ 양정현, 아이돌 외모로 대변신…미르 “오징어가 된 기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0 17:19
2014년 6월 20일 17시 19분
입력
2014-06-20 16:34
2014년 6월 20일 16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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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토리온 ‘렛미인4’ 방송 갈무리
‘렛미남 양정현’
렛미남 양정현 씨가 아이돌 같은 외모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 에서는 남자 의뢰인 두 명이 출연해 렛미남으로 선택됐다.
그 중 양정현 씨는 심각한 부정교합으로 음식물 섭취가 어려워 몸무게가 50kg 정도밖에 안 나가는 심각한 저체중 증세를 겪고 있었다.
그는 턱이 20mm나 돌출되어 있어 의학적으로도 심각한 부정교합에 속한다고 진단받았다.
렛미인 선정 후 닥터스는 양 씨의 긴 주걱턱을 양악수술과 V라인 수술로 21mm가량 줄였다. 또 작아진 얼굴과의 조화를 위해 360도 눈매 교정술과 코 수술을 진행했다.
이후 양정현 씨는 아이돌급 외모로 몰라보게 변신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특히 MC 미르는 “(옆에 서니 내가) 오징어가 된 기분이다”라며 렛미남의 변신을 놀라워했다.
‘렛미남 양정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생역전이네”, “수술 잘 나왔다” ,“완전 다른 사람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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