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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너 때문에 미치겠다”… ‘오레오=백현’, 무엇 때문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9 17:47
2014년 6월 19일 17시 47분
입력
2014-06-19 17:39
2014년 6월 19일 17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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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과 엑소 백현이 4개월째 연애 중이다.
태연과 백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태연과 백현은 친한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이날 디스패치는 태연과 백현이 자동차 데이트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특히 태연은 열애설이 보도되기 전인 19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어김없이 너때문에 미치겠다”라는 글과 함께 오레오 과자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일부 팬들은 ‘오레오’가 ‘백현’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오레오의 흰 크림과 검은색 과자 부분이 흰 백(白)과 검을 현(玄)을 뜻한다는 것이다.
한편 엑소 오세훈이 공개한 백현의 생일 케이크에도 오레오 과자가 올려져 있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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