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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백현 열애설, 소속사 “최근 호감 갖고 시작한 단계” 공식 입장 발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9 17:40
2014년 6월 19일 17시 40분
입력
2014-06-19 17:28
2014년 6월 19일 17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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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백현 열애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엑소 멤버 백현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가 19일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백현과 태연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갖기 시작한 단계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태연과 백현이 4개월째 열애중이라며 심야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두 사람의 열애는 팬들 사이에서도 제기돼 왔다. 팬들은 태연과 백현의 커플아이템과 셀카 사진을 증거로 내놓으며 꾸준히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었다.
한편, 태연 백현 열애 인정 소식에 누리꾼들은 “태연 백현 열애설, 대박이다”, “태연 백현 열애설, 사귀는구나 정말”, “태연 백현 열애설, 부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트윙클 뮤비 (태연 백현 열애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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