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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백현 열애설 공식 인정, 엑소 팬들은 어쩌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9 16:13
2014년 6월 19일 16시 13분
입력
2014-06-19 16:07
2014년 6월 19일 16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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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백현 열애설’
걸그룹 소녀시대의 태연과 보이그룹 엑소의 백현이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백현과 태연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갖기 시작한 단계다”라고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앞서 디스패치는 이날 소녀시대 태연(25)과 엑소 백현(22)이 열애 중이라고 전달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태연과 백현은 사람들의 눈을 피하기 위해 데이트할 때 자동차를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여러장의 사진도 공개했다.
이에 태연과 백현의 열애에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몰래 데이트 정황이나 과거의 열애 징후 등을 포착해 인터넷 상에 속속들이 게재했다. 그 중 하나가 서로에 대한 애칭으로 알려졌다.
평소 태연과 백현은 ‘탱쿵커플’로 서로를 부른다. 태연에게 백현은 `쿵`으로 통하고 백현에게 태연은 `탱`으로 통한다. 이 두 단어를 합하면 `탱쿵`이다. 실제로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탱쿵베리마취’라는 둘만의 암호를 남겨 팬들의 궁금증을 극대화한 바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올해에만 자의반 타의반으로 4명의 열애 사실이 알려졌다. 현재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이승기와 수영은 배우 정경호, 티파니는 같은 아이돌 그룹 멤버 닉쿤과 사랑을 나누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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