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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인 브라질’ 에일리, 화끈한 무대와 가창력…“한국의 비욘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9 11:33
2014년 6월 19일 11시 33분
입력
2014-06-19 11:27
2014년 6월 19일 1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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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인 브라질’
가수 에일리가 KBS2 '뮤직뱅크 인 브라질'에서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에일리는 18일 전파를 탄 ‘뮤직뱅크 인 브라질’에서 자신의 히트곡 ‘유앤아이’, ‘노래가 늘었어’를 불렀다.
이날 에일리는 몸매가 드러나는 가죽 소재의 검은색 의상과 금빛 핫팬츠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며 현지 팬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뮤직뱅크 인 브라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뮤직뱅크 인 브라질, 에일리 노래 정말 잘 하더라” , “뮤직뱅크 인 브라질, 어제 무대 대박이었다” , “뮤직뱅크 인 브라질, 에일리 더 예뻐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뮤직뱅크 인 브라질’에는 에일리를 비롯해 샤이니, 엠블랙, 씨엔블루, 인피니트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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