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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아나, 사진 요청 ‘끊이지 않아’… 외국 스태프 ‘인기 독차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9 10:04
2014년 6월 19일 10시 04분
입력
2014-06-19 10:00
2014년 6월 19일 1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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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장예원 아나운서의 미모를 외국에서도 알아봤다.
SBS 월드컵 공식 트위터에는 지난 13일 “조별 경기들이 본격적인 킥오프를 앞두면서 분주해졌는데요, 외국 방송 스태프들의 사진촬영 요청이! 끊이지 않는 장예원 아나운서도 더 분주해졌네요”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외국 스태프와 다정한 포즈를 취한 장예원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예원 아나운서의 남다른 미모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통한 것으로 추측된다.
장예원 아나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보는 눈은 똑같다”, “장예원 아나운서, 걸그룹 뺨치는 미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예원 아나운서는 현재 SBS 최연소 아나운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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