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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 박준금, 지상렬에게 첫 뽀뽀 “부항 한번 떠 줘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8 15:04
2014년 6월 18일 15시 04분
입력
2014-06-18 14:52
2014년 6월 18일 14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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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금 지상렬 사진= JTBC ‘님과 함께’ 화면 촬영
박준금 지상렬
배우 박준금이 가상남편이자 개그맨 지상렬에게 뽀뽀했다.
18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에서는 젊음의 거리 대학로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가상부부 지상렬과 박준금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녹화에서 지상렬과 박준금은 대학로를 걸어 다니며 젊음을 만끽했다. 두 사람은 추억의 설탕과자인 달고나를 파는 노점상을 발견하고 달고나 만들기에 나섰다.
지상렬과 박준금은 소원 들어주는 것을 조건으로 게임을 했다. 결과는 지상렬의 승. 지상렬은 “볼에 부항 한번 떠 줘요”라며 소원으로 뽀뽀를 부탁했다.
한편 박준금과 지상렬의 대학로 데이트는 JTBC ‘님과 함께’ 18일 밤 11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가상부부 박준금과 지상렬을 본 누리꾼들은 “박준금 지상렬, 귀여워” “박준금 지상렬, 잘 어울려” “박준금 지상렬, 재밌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JTBC ‘님과 함께’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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