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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 “악마의 목구멍, 이건 와서 꼭 봐야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6-18 14:59
2014년 6월 18일 14시 59분
입력
2014-06-18 14:51
2014년 6월 18일 14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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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띄워' 박규리가 폭포 악마의 목구멍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박규리는 지난 17일 방송된 SBS 'SNS 원정대 일단띄워'에서 브라질 여행을 떠났다. 이번 여행에는 오만석, 김민준, 서현진, 오상진, 2AM 정진운이 함께 했다.
이날 오만석과 박규리는 이구아수 폭포 '악마의 목구멍'을 찾아갔다. 악마의 목구멍은 이구아수 폭포를 뜻하는 것으로 독특한 생김새가 특징이다.
악마의 목구멍의 웅장한 경관에 박규리는 감정에 북받쳐 눈물을 보였다. 박규리는 "뭐라고 할 말이 없다. 이건 직접 봐야 한다. 소름이 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만석 역시 "이건 와서 꼭 봐야 한다"며 놀라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이걸 안 보면 큰일날 뻔 했다. 기가 막히다. 내 인생의 자연 경관 중 가장 아름다웠다"고 감탄했다.
네티즌들은 "악마의 목구멍, 실제로 보면 어떤 느낌일까" "악마의 목구멍, 압도적인가 보네" "악마의 목구멍, 나도 언제 한번 가보았으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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