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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아이즈’ 종영, 구혜선-이상윤 ‘첫사랑 결실’ 해피엔딩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6 14:20
2014년 6월 16일 14시 20분
입력
2014-06-16 11:30
2014년 6월 16일 1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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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아이즈 종영'
SBS 주말드라마 '엔젤아이즈'가 종영했다.
15일 방송된 '엔젤아이즈' 종영회에서는 첫사랑 이상윤(박동주)과 구혜선(윤수완)의 해피엔딩이 그려졌다.
이날 '엔젤아이즈' 종영회에서는 이상윤과 구혜선이 헤어진 지 1년 만에 재회했다. 구혜선은 이상윤을 그리워하면서도 그를 밀어내려했다. 서로 엇갈리는 가운데 이상윤이 교통사고를 당하면서 상황이 반전됐다.
교통사고를 당한 이상윤이 의식을 찾지 못하자 구혜선은 "맨날 거짓말만 하고 나쁜 말만 하고 내가 다 잘못했다"면서 "사랑한다는 말을 못했다"고 뒤늦게 마음을 고백했다.
이후 이상윤은 구혜선의 지극한 간호를 받으면서 의식을 회복했고 두 사람은 사랑을 확인했다. '엔젤아이즈'는 해피엔딩을 맞으면서 종영했다.
한편, '엔젤아이즈'가 종영하면서 후속작으로는 '끝없는 사랑'이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엔젤아이즈 종영/S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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