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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법칙’ 백진희, “이천희는 이상적인 남편감”… 이천희 반응?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2 11:17
2014년 6월 12일 11시 17분
입력
2014-06-12 11:03
2014년 6월 12일 11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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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법칙’ 백진희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도시의 법칙 in 뉴욕’ 화면 촬영
‘도시의 법칙’ 백진희
배우 백진희가 이상적인 남편감으로 이천희를 꼽았다.
SBS 예능프로그램 ‘도시의 법칙 in 뉴욕’ 11일 방송에서는 ‘서울 사람들 뉴요커 되다’편이 방영됐다.
이날 백진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천희 오빠는 뭔가 내가 꿈꾸던 이상적인 남편에 가깝다”고 말했다.
백진희는 “옆에서 지켜보니 자상하고 집안일도 섬세하게 잘 챙기더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천희는 “오빠는 임자가 있다”고 단호하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도시의 법칙 in 뉴욕’은 미국 뉴욕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도시 생존기로 김성수, 이천희, 정경호, 문(로열 파이럿츠), 백진희, 에일리, 존 박이 출연한다. 11일 오후 11시 15분 첫방송 됐다.
‘도시의 법칙’ 백진희를 본 누리꾼들은 “‘도시의 법칙’ 백진희, 허당있는 사람을 좋아하네” “‘도시의 법칙’ 백진희, 이천희 웃겨” “‘도시의 법칙’ 백진희, 이천희 딸 귀엽더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도시의 법칙 in 뉴욕’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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