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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이방인’ 12회, 이종석-박해진 감동 수술 … 동시간 시청률 1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1 09:16
2014년 6월 11일 09시 16분
입력
2014-06-11 08:43
2014년 6월 11일 08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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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이방인’ 12회 시청률 사진=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 화면 촬영
‘닥터 이방인’ 12회 시청률
SBS ‘닥터 이방인’ 시청률이 상승한 가운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11일 발표에 따르면, 1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 12회가 전국기준 시청률 11.5%를 기록했다. 이는 9일 방송된 11회보다 0.5%P 상승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명우대학병원 이사장 오준규(전국환 분)의 반대에도 수술을 감행하는 한재준(박해진 분)과 박훈(이종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재준과 박훈은 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이자 좌절했다. 그러나 한재준은 자신의 꿈을 포기하더라도 환자의 생명을 살리겠다는 결심으로 수술을 진행했다.
한재준의 모습을 지켜보던 박훈은 “이 병원에서 진짜 의사는 당신들 밖에 없다”며 뒤늦게 수술 팀에 합류했다. 두 사람은 진정한 의사의 모습을 보여 감동을 자아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빅맨’은 전국기준 시청률 10.3%를 기록했고 MBC ‘트라이앵글’은 전국기준 시청률 6.2%를 기록했다.
‘닥터 이방인’ 12회 시청률을 본 누리꾼들은 “‘닥터 이방인’ 12회 시청률, 이종석 박해진 멋지다” “‘닥터 이방인’ 12회 시청률, 감동적이다” “‘닥터 이방인’ 12회 시청률, 재밌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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