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식사하셨어요’ 박주미, “둘째 아들이 ‘주미야’라고 불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07 13:45
2014년 6월 7일 13시 45분
입력
2014-06-07 13:42
2014년 6월 7일 13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식사하셨어요 박주미/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 방송 캡처
'식사하셨어요' 박주미, "둘째 아들이 '주미야'라고 불러"
박주미가 엄마를 친구처럼 부르는 둘째 아들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7일 오전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이하 식사하셨어요)'에는 배우 박주미가 출연해 진행자 임지호, 이영자와 함께 경상북도 영천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박주미는 컵을 만들며 자신의 이름, 아이들의 이름, 남편의 이름을 넣었다. 이를 본 이영자는 "다른 주부들은 자신의 이름은 뺀다"고 말했다.
이에 박주미는 "주부도 자기 이름을 찾아야한다고 생각한다"며 "요즘 누가 이름을 불러주는 게 정말 좋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박주미는 "우리 둘째가 '주미야, 주미야' 그냥 그렇게 부른다. 아무 생각 없이 그렇게 자기 친구 부르듯이 부르는데 너무 감사하고 좋다"고 덧붙였다.
또 박주미는 "(내가) 머리를 안 자르는 이유가 둘째아들이 내 머리를 만지면서 잔다. 가슴팍에 내가 매일 안겨 잔다.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고 말해 모자간의 돈독한 정을 과시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식사하셨어요 박주미, 저런 엄마 있으면 좋겠다" "식사하셨어요 박주미, 진짜 예쁘다. 닮고 싶다" "식사하셨어요 박주미, 아들과 친구처럼 지내는 엄마.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5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6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0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5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6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0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작년 611만명 거주지 옮겨…부동산 침체·고령화에 51년만에 최저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채용 비리’ 무죄 취지 파기환송…회장직 유지
李대통령 ‘생리대 비싸’ 지적에…쿠팡 ‘99원’ 생리대 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