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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박성웅, 아내 신은정-류승룡에게 질투? 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06 10:22
2014년 6월 6일 10시 22분
입력
2014-06-06 09:22
2014년 6월 6일 09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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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상남자 특집' 캡처
'신은정'
배우 박성웅이 류승룡과 신은정을 질투한 적이 있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성웅은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상남자 특집'에 출연해 아내 신은정이 류승룡과 대학교 선후배 사이라고 밝혔다.
이어 박성웅은 "결혼 후 오랜만에 류승룡을 만났고 류승룡이 '은정이 잘 있어?'라며 아내의 이야기가 자연스레 나와 아내도 동석하게 됐다"며 "아내가 류승룡을 보더니 환하게 웃어 그게 너무 싫었다"고 고백했다.
박성웅은 이후 신은정에게 "다른 남자한테 그렇게 웃지 말라"고 했지만 신은정은 "오빠는 밖에서 웃고 다니잖아"라고 응수했다고.
이에 누리꾼들은 "박성웅이 류승룡에게 질투를?", "박성웅 아내 신은정, 류승룡과 선후배사이이구나", "박성웅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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