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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측 “현아 합성사진, 출처 입수… 엄중 처벌 원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5 16:47
2014년 6월 5일 16시 47분
입력
2014-06-05 16:42
2014년 6월 5일 16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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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합성사진, 수사 의뢰’
가수 현아 측이 합성사진과 악성루머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번지고 있는 현아의 합성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해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다”고 5일 전했다.
이어 “당사는 현아의 합성 사진 원본 및 제작 의뢰과정을 담은 출처를 입수, 오늘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소속사는 “고의적인 비방 목적으로 합성사진과 루머를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어떠한 타협도 있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인터넷상에는 현아의 얼굴이 합성된 사진과 악성루머가 유포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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