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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린’ VOD서비스, 현빈 ‘성난 등근육’ 안방극장에서 본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03 17:33
2014년 6월 3일 17시 33분
입력
2014-06-03 17:32
2014년 6월 3일 17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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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린'
현빈의 복귀작 영화 '역린'을 안방에서 편하게 시청할 수 있다.
인터넷 미디어 곰TV와 IPTV 올레TV는 3일부터 영화 '역린'을 서비스 한다고 밝혔다.
특히 곰TV 앱과 모바일웹(m.gomtv.com)에서 진행 중인 '으리으리하게 쏜다!' 이벤트에 참여하면 영화 '역린'을 반값에 감상할 수 있다.
영화 '역린'(감독 이재규)은 1777년 조선시대 정조 즉위 1년 당시 정조 암살 미수사건인 '정유역변'을 배경으로 정조가 겪었던 정치적 상황과 암살 위험을 그린 영화다. 역모와 권력 다툼에 얽힌 인간 군상들의 모습을 긴박감 넘치는 24시간의 스토리로 구성했다.
영화는 암살 위협에도 강인함을 잃지 않는 정조(현빈), 잔혹한 킬러 살수(조정석), 가까이에서 정조를 보필하는 상책(정재영), 궁의 최고 야심가 정순황후(한지민) 등 주인공의 개성을 잘 살린 배우들이 출연한다. 현재 '역린'은 관객 380만명을 돌파했다.
'역린'은 개봉 전부터 현빈의 상의 탈의 근육 뒤태 공개로 여성 팬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사진=영화 '역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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