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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이탈’ 이유라 “심려끼쳐드려 죄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3 09:36
2014년 6월 3일 09시 36분
입력
2014-06-03 09:26
2014년 6월 3일 09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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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단이탈’ 이유라 “심려끼쳐드려 죄송”
프로게이머 이유라가 무단 이탈 몰수패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이유라는 2일 페이스북에 “큰 잘못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의 격려와 응원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 번 일어나 보겠습니다”는 글을 남겼다.
이유라는 지난 1일 서울 영등포 소재 ES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4 WSL 시즌1 4강전 생방송 도중 문새미에게 1, 2 세트 연패 뒤 3세트에 출전하지 않아 몰수패를 당했다.
프로게이머가 무단으로 경기장을 이탈해 몰수패를 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무단이탈 이유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단이탈 이유라, 왜그랬지” “무단이탈 이유라, 생각이 너무 짧았다” “무단이탈 이유라, 끝까지 최선을 다하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MBC 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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