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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무단이탈’ 이유라 “큰 잘못에도 격려·응원 감사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3 09:34
2014년 6월 3일 09시 34분
입력
2014-06-03 09:17
2014년 6월 3일 09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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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유라 페이스북
‘무단이탈 이유라’
경기장을 무단이탈해 몰수패를 당한 이유라가 심경을 밝혔다.
이유라는 지난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큰 잘못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의 격려와 응원. 감사드립니다”면서 “다시 한 번 일어나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고 전했다.
앞서 이유라는 지난 1일 진행된 ‘2014 WSL 시즌1’ 4강전에서 문새미에게 1, 2세트 연패한 후 3세트에 출전하지 않았다. 이에 그는 0대3으로 몰수패했다.
‘무단이탈 이유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쁘게 생겼다”, “화나서 나간 거야?”, “무단이탈 이유라, 프로 자격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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