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지난 5월 25일 별세한 소설가 곽의진, 배우 우현의 장모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6-02 13:32
2014년 6월 2일 13시 32분
입력
2014-06-02 13:28
2014년 6월 2일 13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SBS ‘백년손님 자기야’
배우 우현의 장모이자 소설가 곽의진 씨가 지난달 25일 별세한 사실이 알려졌다.
곽의진 씨는 배우 조련의 어머니이자 우현의 장모로 유명하다.
1947년생인 곽의진 씨는 1995년 진도로 귀향, 자운토방에서 집필 활동을 해왔으며 동포문학상, 한국소설문학상, 전남문화상을 수상한 작가다.
곽의진 씨는 SBS 예능프로그램 ‘백년손님 자기야’에 함께 출연했었으며, 방송사 측은 곽의진 씨의 사망에 애도를 표하며 우현과 곽의진 씨가 함께 찍은 마지막 영상을 공개할 예정임을 밝혔다.
한편, 지난달 23일 방송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장모의 집필실을 찾은 우현이 보습이 방송됐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버이날 선물로 개 사료(영양제)를 사와 장모 곽의진을 서운케 하는 모습이 보여줬다.
하지만, 두 사람은 끈끈한 가족애와 곽의진 씨의 사위사랑의 모습을 보이며 누리꾼들에게 재미를 전했었다.
우현의 장모인 곽의진 씨의 별세 소식이 알려지자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왜 갑자기...”,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너무 안타깝네요”,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마지막 영상 봐야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7
해수부 장관 후보에 임기택·황종우 압축…부산-관료 출신
8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9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10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1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7
해수부 장관 후보에 임기택·황종우 압축…부산-관료 출신
8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9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10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1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美비밀경호국 “마러라고 보안구역 무장남 침입, 사살”…트럼프는 백악관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