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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하연수 승부욕 눈길, 단무지 게임 승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2 11:51
2014년 6월 2일 11시 51분
입력
2014-06-02 11:40
2014년 6월 2일 11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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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하연수 김종국.
지난 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배우 하연수와 가수 김종국이 단무지 게임을 펼쳐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이날 ‘런닝맨’에서는 게스트로 하연수, 박서준, 진세연, 최희, 민아, 나르샤, 한혜진 등이 출연해 런닝맨 멤버들과 짝을 이뤄 레이스를 펼쳤다.
특히 하연수는 두 사람이 하나의 단무지를 입에 물고 손을 대지 않고 먹어 가장 짧게 남기면 승리하는 ‘러브 이즈 핫’ 게임에서 파트너 김종국에게 “내가 끊을 때까지 절대 끊지 마라”고 당부하며 강한 승부욕을 나타냈다.
결국 하연수-김종국 팀은 앞서 도전한 박서준-송지효 커플의 4mm보다 1mm적은 3mm를 남겨 승리했다. 이에 유재석은 남은 단무지가 너무 작아 “즙이 나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런닝맨 하연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런닝맨 하연수 김종국, 입술 닿았나?”, “런닝맨 하연수, 김종국 좋겠다”, “런닝맨 하연수 김종국,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런닝맨 (런닝맨 하연수 김종국)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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